[광주=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인어공주' 김서영(25·경북도청-우리금융그룹)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 1조에서 3위를 기록했다.김서영은 21일 오후 9시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경영 종목 첫날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 1조에서 2분10초21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준결승 16명의 선수 중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승행이 유력하다. 김서영은 1조 2번 레인에서 4번 레인, '중국 에이스' 예스원, 5번 레인 시드니 픽크렘과 경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