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그룹(회장 최평규)은 1970년대 '자주국방'의 기치 아래 출발한 S&T 모티브와 S&T 중공업이 방위사업의 양대 축을 담당하고 있다. S&T 모티브는 소구경 화기를, S&T 중공업은 자주포, 전차 변속기 등을 개발 및 생산하는 등 기동화력 분야에서 방산제품의 국산화를 선도해왔다.S&T는 이번 서울 ADEX 2019전시회에 첨단 신형 총기들과 자주박격포 등을 처음 전시한다. S&T 모티브는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효시다.1973년 국방부 '조병창(造兵廠)'으로 출발, 국산 K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