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글로벌 주식시장은 '코로나 쇼크'로 사상 유례없는 폭락을 경험했다. 미국 증시 대표지수인 'S&P 500'이 16일 만에 20% 하락하며 역사상 가장 빠른 낙폭을 기록할 정도였다. 증시 폭락으로 주요 국가나 지역, 업종에 투자하는 펀드들의 수익률도 큰 타격을 받았다. '지역 및 국가'별로 나눈 총 20개 유형의 펀드 중 지난달 플러스(+) 수익률을 낸 것은 하나도 없었고, 테마별로 나눈 전체 43개 유형 중에서 수익을 낸 것은 하나뿐이었다.◇43개 펀드 중 '헬스케어' 빼고 모두 손실2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