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공동취재단,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과 휴고 요리스가 하프타임에 충돌했다. 토트넘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전반 24분 에버턴 수비수 마이클 킨이 자책골을 기록했다. 충돌은 하프타임 휘슬이 울린 다음이었다. 손흥민은 라커룸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요리스는 손흥민 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뭐라고 소리쳤다. 손흥민 역시 이에 지지 않고 맞대응했다. 몸싸움 직전까지 가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