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20·사진)가 7개월 연속, 통산 15회째 한국 1위에 올랐다. 5일 발표된 7월 기사 랭킹에서 신진서는 1만157점을 획득, 랭킹제가 도입된 2005년 8월 이후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다. 신진서 자신이 2020년 3월 작성했던 1만135점을 22점 끌어올린 역대 최고 점수다. 2위 박정환(9972점)과의 점차도 185점으로 벌어졌다. 신민준 변상일 김지석 이동훈 강동윤 이지현 안성준 박영훈 등 3~10위권 순위도 지난달과 같다.한편 중국기원이 발표한 7월 랭킹에선 '터줏대감' 커제(23)가 선두를 지켰다. 2018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