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공동취재단,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공격 본능을 되찾았다. 다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골이 없는 것만이 아쉬웠다. 손흥민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에버턴의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76분을 뛰며 맹활약했다. 전반 손흥민은 코너킥을 전담하며 팀에 힘을 보탰다. 전반 23분 에버턴의 자책골의 출발점이 되기도 했다. 손흥민은 자신감 넘치는 슈팅을 때렸다. 이것이 수비수 맞고 흘렀다. 손흥민이 다시 볼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