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공동취재단,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에버턴을 눌렀다. . 토트넘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78분을 소화했다. 슈팅을 여러차례 때리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승점 48이 된 토트넘은 8위로 뛰어올랐다. ▶왼쪽 날개 손흥민토트넘은 4-2-3-1 전형을 들고 나왔다. 케인이 원톱으로 서는 가운데 공격 2선에는 손흥민과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