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바퀴 달린 집' 성동일과 정은지가 '찐'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13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성동일과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던 정은지가 여섯 번째 게스트로 등장했다.성동일은 새로운 앞마당 춘천호로 가는 차 안에서 정은지를 언급하며 "애가 진실해서 내가 예뻐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화를 걸었고, 정은지는 살갑게 "아부지"라고 부르며 애교를 부렸다. 이에 성동일은 "내 딸"이라며 '찐'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성동일은 정은지가 김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