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스' 김부선이 파격 언행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22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노을 강균성-사유리-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이날 김부선은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부선은 "얼굴도, 이름도, 몸도 바꿨다"며 "8kg 체중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글라스를 낀 이유에 대해 "영화 제의가 들어왔는데 실제 나이보다 10년 젊은 역할이라 시술했다. 근데 시술하고 술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술 마신 후에 부기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