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랑&반다비] 女 빙속 전설 "평창 원더풀"
이동국, 전북 현대와 1년 재계약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가 노장 공격수 이동국(38)과 2018년 말까지 계약을 1년 연장했다. 기존 계약은 올해 말 종료 예정이다. 2009년 전북에 입단한 이동국은 올 시즌까지 9년 동안 K리그에서 5회,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일궜다. 올 시즌엔 K리그 최초 200골(현재 202골) 기록도 세웠다.올림픽 야구 우승 이끈 정대현 은퇴2008년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의 주역 정대현(39·롯데)이 22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KBO리그 사상 최고의 잠수함 투수로 꼽히는 ...
한국 3대3 농구 연맹(회장 김도균)이 내년 5월 'KOREA 3×3 프로 리그'를 출범시킨다. 새 프로 리그는 '코트 M(고양시 스타필드 내 스포츠몬스터)'에서 총 10라운드(플레이오프 포함)로 치른다.한 팀은 네 선수(대한민국 국적 17세 이상 남성)로 구성한다. 연맹은 선수 수급을 위해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를 할 예정이다. 한 시즌 총상금은 1억원이다. FIBA(국제농구연맹)에 등록된 공식 리그인 만큼, 출전 선수들은 FIBA 3×3 개인 랭킹 포인트를 얻고 FIBA가 주최하는 각종 국제 클럽 대항전에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할 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선두 현대건설이 22일 수원 홈경기에서 3위 IBK기업은행을 3대0(25―17 25―21 25―1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올 시즌 주전 세터로 발돋움한 이다영(21)이 안정적인 볼 배급으로 공격수들의 고른 득점을 이끌었다. 엘리자베스가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23점을 올렸고 양효진(16점), 황연주(8점), 황민경·김세영(각 5점) 등 현대건설의 주전들이 모두 선전했다. 남자부 선두 삼성화재는 2위 KB손해보험을 3대2로 누르며 개막 2연패 후 연승 행진을 '8'로 늘렸다. 삼성화재의 쌍포 타이스(19...
외교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중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중 양국 외교장관이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