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한일 매치가 열린다.일본은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와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김학범호의 결승전 상대는 일본으로 정해졌다. 21세 이하 대표팀으루 구성된 매우 젊은 팀이다. 두 팀은 오는 9월 1일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 역대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만난 적은 없다. 최초의 한일 결승전이다.일본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8강전에서 2대1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반면 상대팀인 UA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