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들며서 여행 짐을 꾸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차곡차곡 모아둔 연/월차를 소진하려는 움직임이다.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기 시작했다면 좋은 징조다.머지않아 당신도 떠날 수 있다.단, 내 옆 가장 친한 동료가, 미운 상사가, 똑똑한 후배가 한 치의 오차 없이 베트남(Vietnam)을 선택하는 사실은 놀랍다.지금 이 순간, 다낭(Da Nang)과 호이안(Hoi An)이 빛난다.◇한국인 맞춤 여행지, 휴양+관광 동시 충족베트남 다낭은 중부 지역의 최대 상업도시로 오랜 기간 동서양을 잇는 국제무역항으로 활약해왔다. 베트남에서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