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무조건 갖고 있는 ‘이 바지’, 올해는 이렇게 입으세요
핀스트라이프 팬츠. 엄격한 복장 규정이 존재하는, 번듯한 ‘9 to 6’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아이템입니다. 핀스트라이프 팬츠는 예로부터 격식을 상징했습니다. 한때 권력을 쥔 남성들에게만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허용되었기 때문이죠. 19세기 중반, 영국의 은행원들이 소속을 구별하기 위해 은행별로 다른 너비와 색상의 줄무늬 양복을 입기 시작한 데서 유래했습니다. 20세기 초반에는 정치인, 갱스터, 그리고 매일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