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올해 4월, 101명의 소년이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였다. 'pick me'를 외치던 소년들 중 11명의 소년만이 국민들에게 'pick'되어 그룹 '워너원'이 탄생했고, 데뷔와 동시에 정상을 찍었다. 그 중에서도 1등, 강다니엘은 단독으로 광고를 찍기도 하고, 이례적으로 잡지 시사 잡지의 표지모델을 하는 등 '신드롬'이라고 불릴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왜, 지금, 강다니엘일까'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강다니엘 신드롬'의 특이점 중 하나는 팬의 연령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