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도 단단한 앤 해서웨이의 한국 프리미어 룩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프리미어 행사에 다녀온 장소라 에디터가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의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면모에 반했다고 하더군요. 그녀의 말처럼 특히 앤 해서웨이는 룩도 러블리 그 자체였죠. 어깨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클라우드 실루엣의 오프숄더 톱에 스트레이트 핏으로 곧게 내려오는 레더 팬츠를 입었습니다. 이는 바퀘라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의 열세 번째 룩이죠. 하지만 이 룩에서 주목해야 할 […]